1년만에 재방문한 을지로 광장
1년전에 왔을 때 넘 불친절한 기분을 받아서 다시 올까 싶었는데
또 언제올지 모르는 곳이기때문에 방문
지난번에 왔을 때 물컹거리는 식감땜에 다시는 이거 안시켜야지했던거 까먹고 또 시켰구
오코노미야끼는 넘나 간이 쌨다.
그래도 고요하게 있을 수 있는 이런 공간이 잘 없어서 오래오래 남아주었으면 하는 공간이지만
이 비싼 을지로땅에서 여기를 그대로 둘리 없어서 아쉽다.
없어지기 전에 다시 한번 더 와야지